Speech와 용기

주절일상 | 2009/01/10 16:36 | Dr.Yeom
여행은 사람에게 많은 용기를 준다.

그 용기에 처음 눈을 뜬 때가 지난여름 일본여행이다.

일본이라고 일본어만 배우라는 법은 없다.

서양에서 인지도가 매우 높은 만큼 미주권과 유럽권 가리지 않고 외국인이 매우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어이없게도 12년+α 동안 함께한 영어는 한마디도 못하고,

히라가나조차 제대로 모르는 일본어는 용자가 되었다.

새삼 한국의 주입식 교육의 폐해(?)를 체험한 순간이었다.


각설하고 이번 달부터 토익을 다시 시작했다.

목표는 스펙을 채우기 위함이지만...

외국인과 불편함 없이 대화를 하고 싶다는 희망이 있다.

負け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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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16:36 2009/01/1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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