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교보타워 근처에 있는 미국식 멕시코 음식점 도스 타코스.
멕시코 요리에는 전문적인 식견이 없어서 평은 생략하고,
강남에서 저렴하면서 괜찮은 수준의 멕시코 음식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미국식 멕시코 요리 레스토랑인 온더보더와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대중 음식점과 페밀리 레스토랑의 음식차이랄까요?
개인적으로는 부담없는 도스 타코스가 더 좋지만 바로 구워서 튀기는 온더보더의 기본 나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멕시코 요리에는 전문적인 식견이 없어서 평은 생략하고,
강남에서 저렴하면서 괜찮은 수준의 멕시코 음식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미국식 멕시코 요리 레스토랑인 온더보더와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대중 음식점과 페밀리 레스토랑의 음식차이랄까요?
개인적으로는 부담없는 도스 타코스가 더 좋지만 바로 구워서 튀기는 온더보더의 기본 나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방문할 때마다 주문한 나쵸 피에스타 8,500원
과카몰레와 토마토, 다진 고기, 양파가 풍성하게 들었습니다.
개인 취향으로는 올리브를 더 넣었으면 좋겠군요.
특이하게 주문해본 치미창가.
자세한 설명은 인터넷 검색이나 홈페이지에 잘 나와있습니다.
그 외에도 부리또와 소프트 타코, 퀘사디아를 먹어봤는데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릅니다.
미묘하게 들어가는 재료의 종류라던가 조리방식이 구은 것인지 튀긴 것인지...
소스 탓인지 설명할 수 있을 정도고 구별이 안가지만 모두 맛있으니 추천!
그리고 외국인이 많이 옵니다. 대다수가 지역 특성상 자국 취업에 실패하고 돈벌러 온 강사 친구들이죠 :)
Tip! 고수(샹차이)는 선호에 따라 뺄 수도 있고 에피타이저와 추가 토핑 가능. 탄산음료 2,000원 리필가능(셀프)
자세한 리뷰는 건다운님 블로그에서 참고하세요.
http://kr.blog.yahoo.com/igundown/8510
http://kr.blog.yahoo.com/igundown/8511
홈페이지 http://www.dostacos.co.kr
미묘하게 들어가는 재료의 종류라던가 조리방식이 구은 것인지 튀긴 것인지...
소스 탓인지 설명할 수 있을 정도고 구별이 안가지만 모두 맛있으니 추천!
그리고 외국인이 많이 옵니다. 대다수가 지역 특성상 자국 취업에 실패하고 돈벌러 온 강사 친구들이죠 :)
Tip! 고수(샹차이)는 선호에 따라 뺄 수도 있고 에피타이저와 추가 토핑 가능. 탄산음료 2,000원 리필가능(셀프)
자세한 리뷰는 건다운님 블로그에서 참고하세요.
http://kr.blog.yahoo.com/igundown/8510
http://kr.blog.yahoo.com/igundown/8511
홈페이지 http://www.dostaco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