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속초와 양양에서 계곡보고 바다보고 여유롭게 쉬다올 예정이었는데 이래서는 일본 여행처럼 스케줄대로 움직여야하는 빡빡한 일정이 될 듯싶다.
항공권부터 생각 없이 덥석 물어버린 탓에 이제는 빼도 박도 못하고 일정이 세미의 손에 달렸다. 과연 제주도 여행의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