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못하는 사람의 유형

지식창고 | 2008/08/28 22:34 | Dr.Yeom

1. 의욕이 겉도는 사람
  - 공부 전 과다한 시간의 소비
  - 공부하는 시간과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2. 공부방법이 잘못 된 사람
  - 공부는 결과가 중요하다. 시험, 리포트, 수업 등을 통해 성적으로 나타난다. 과정에 아무리 집착해도 소용이 없다.
  - 예습보다는 복습이 더 중요하며 꼭 격식을 차려서 공부해야 할 필요는 없다.

3.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 말기
  - 쉬운 문제로 자신감을 얻으면 어려운 문제는 저절로 풀린다.
  -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는 자기책임이다
     예)엎드려서 공부하더라도 좋은 결과만 나오면 상관이 없다.

4. 사소한 실수에 기죽는 사람
  - 쉬운 문제를 틀렸다고 해서 기죽으면 다음 문제를 풀 때도 영향을 받는다.
  -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작은 충고 하나에도 쉽게 위축되어 본래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 엘리트는 열등감이 많아 좌절이 더 빠르다.

5. 집중력이 부족한 사람
  - 주의력 결여를 극복해야한다.
  - 나이가 들어 주의력이 떨어지는 게 아니라 사물에 대한 감동이 무디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호기심을 중요하게 여겨야한다.

6. 요령이 좋고 자신감이 있는 사람
  - "이런 것쯤은 문제가 안 된다."라는 생각은 위험천만하다
  - 요령 좋은 사람이 빠지는 함정
  - 자기 실제 능력보다 과다하게 주변에서 평가하므로 자기 능력보다 더 위에 있는 임무를 떠맡아 하는 것 등은 위험하다.
  - 실력도 없이 요행을 바라지 말라.

7. 성적이나 실적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
  - 새로운 발상에 눈을 떠라 (성적이나 석차에 너무 집착하다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에서 소홀해진다.)
  - 2차 징크스에 시달리지 말기
   ->자기가 어떤 일을 매우 잘 수행했다고 해서 다음에 또 그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면 안 된다.
  사람은 자기 평균 실력으로 회귀하려는 현상이 반드시 일어나기 마련이므로 한번 좋은 기록을 냈다고 해서 다음에도 그러리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1차 출처 : 공부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Wada Hideki 편저/한선희 역(2003). 을지외국어
2차 출처 : 경희대 학생생활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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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22:34 2008/08/2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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