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받고 동아리 정기전을 가기전에 식사를 위해 빵과 쇼콜라,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기위해 강남역에 있는 파리크라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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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달아보이는 쵸코 쇼콜라...

부드러우면서도 달달한 맛이 있어야하는데 스콘처럼 단단한 느낌이 별로였다.
티라미스가 무지 땡겼던지라 후회막심이었다는... ㅜ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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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않고 쇼콜라를 툭툭 건들이는 세미.
내가 제일 좋아하는 햄브레드와 세미가 가져온 치즈 크로와상이 옆에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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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서... 한번도 떨어뜨린적 없었던 카메라를 하필 새로산 렌즈가 끼워져있는날 떨어뜨렸다.

정말이지 온 심장이 멎는듯한 기분에 주위에 있는사람 시선이 일순간 집중 -_-

어딘가 깨지거나 망가졌으면 이날 모든 계획을 취소하고 술을 마시러 갔을것이다.

테스트겸 찍어본 파리크라상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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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8 17:30 2006/06/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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