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운동에 기여

주절일상 | 2010/02/09 22:23 | Dr.Yeom

가스나 가솔린의 사용을 줄이는 방안으로 남아도는 잉여력을 이용하여 자전거를 구입하여 이용하기로 했다.

아니다. 그냥 타보고 싶었다. 유행에 편승했다는 비판을 면할 길이 없다.


각설하고, 알톤사의 알로빅스 500 프레임을 튜닝한 바이키의 알로빅스 500 Plus 4차 모델을 구입했는데,

신경쓸 곳이 별로 없어서 좋고 나름 만족하면서 타고 있다.

단지, 타이어에 바람이 빠진 채 겨울잠을 자고 있을뿐...

작년 5월인가에 구입한 듯 싶다.


기본보다 악세사리에 돈을 쓴 편이다.

도난방지 체인이라던지 캣아이 전조등, 후미등을 구입했다. 구입했었다.

캣아이 전조등은 어느 분께서 나쁜 짓을 하셨기 때문에 다른 것을 쓰지만.


회사 다닐 때는 잘 타고 다녔는데, 학교 다니는 봄이 되면 잘 쓸 수 있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학교까지 타고 갈 시간도 없고, 학교에 놔둔다 해도 도난은 일상다반사이기 때문에 1% 의향도 없다.

강남역까지 운동삼아 타고가서 버스를 타면 모를까...

음... 가만있자. 좋은 생각인데?

전공책 3~4권 가방에 넣고 자전거 타면 1달 이내에 5kg 감량은 일도 아닐 듯.

Creative Commons License
2010/02/09 22:23 2010/02/09 22:23

트랙백을 보내세요

트랙백 주소 :: http://dryeom.com/tc/trackback/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