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의 발악

주절일상 | 2010/02/07 02:17 | Dr.Yeom

주특기 1111의 나에게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

전쟁이 나면 포로 후송을 하란다.

그것도 산 좋고 물 맑은 강원도 인제에서...


최상의 훈련 여건 준비에 만반의 노력을 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죄송합니다.

올해는 학교에서 8시간만 받겠습니다.

내년에 예비군 설치법이 바뀌어서 5년차도 동원훈련을 하게되면 만날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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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7 02:17 2010/02/0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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