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특기 1111의 나에게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전쟁이 나면 포로 후송을 하란다.그것도 산 좋고 물 맑은 강원도 인제에서...최상의 훈련 여건 준비에 만반의 노력을 하시는 관계자 여러분 죄송합니다.올해는 학교에서 8시간만 받겠습니다.내년에 예비군 설치법이 바뀌어서 5년차도 동원훈련을 하게되면 만날 기회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