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갔다가 용산가서 주문한 컴퓨터 부품을 구입한 후에 강남역에 있는 헌혈의 집에 잠시들려 오랫만에 헌혈을 했다.
솔직히 컨디션이야 별로지만... 이번학기부터 헌혈로만 봉사학점을 못딴다고 하여(형이 졸업은 해야하잖니! 헌혈만으로 안되겠니?) 재빨리 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
각설하고 헌혈의집 아주 잘해놨다. 간단한 체크부터 헌혈한 뒤에 이것저것 챙겨주는 등등... 컴퓨터 시설도 괜찮고 만화책도 꽤나 많이 구비해 놓은듯 하다.
지금 글도 현혈의 집에서 쓰고있음 ^^
이제 매달 한번씩 올까나;;; 문화상품권 신공 너무 좋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