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인터넷이 안된다. 신문이나 TV를 안보니 통 바깥소식을 알 수가 없다. 얼마전 도서관에서 신문을 보며 미얀마 사태를 알았다. 미얀마의 역사는 대강 알고 있었다. 70~80년대의 우리나라와 닮은점이 많다.

흔히 역사는 돌고 돈다고한다. 그 교훈을 사람들은 잊고 살아간다.

미얀마에 국제사회의 개입이 시작됐다. 이제 열쇠는 아웅산수지 여사와 미얀마 국민이 쥐고있다. 자국내의 힘으로 해결이 되야만 한다. 그렇지 않다면 문제는 복잡해진다. 진정으로 원하는 미얀마를 만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착각한다. 평등과 사회정의, 인간의 존엄성. 신자유주의에서 공짜는 없다. 또다른 역사가 만들어질 것인가? 미얀마 사태의 결과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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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5 12:28 2007/10/2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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